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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오후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미세먼지, 설연휴, 기업은행

2026년 02월 13일
·
약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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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오후 주요 뉴스 속보 정리

오늘은 국내외에서 날씨와 건강 이슈, 금융 현안, 현장 피해 소식이 함께 전해졌습니다. 각 분야의 핵심 흐름을 짚어보며, 상황 변화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큰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관련 글: 02월 11일 저녁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기해달라, 격노설, 선그은

아울러 현장을 취재한 기자들의 보도에 따르면, 지역별로 예년보다 더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기질 관리와 안전 대책은 물론, 관련 기관의 대응 동향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개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정리한 요약과 심층 보도입니다.

✅ 주요 뉴스 요약

  • 날씨와 미세먼지 상황, 설 연휴 동안의 대기질 우려와 교통 안전 경고
  • 자영업 현장에서의 흉기 위협 사례와 피해 규모의 확산 가능성
  • IBK기업은행 노조의 행장 출근 저지 종료와 임금·수당 관련 합의 진전
  • 미국에서의 홍역 급증과 백신 접종에 대한 회의론 파장

[날씨]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설 연휴 구름 많고 포근

전일에 이어 수도권과 강원 영서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며 대기질 관리가 중심 이슈로 남았습니다. 매우 나쁨 단계가 관측된 지역이 많아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사용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설 연휴 기간에는 큰 한기 없이 대체로 포근한 날씨가 예보되었으나, 곳곳에서 안개와 해상 물결이 높아지는 시기가 예고되었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은 대체로 10도 안팎을 보이며, 다른 도시들도 평년 기온보다 다소 높은 흐름을 유지할 전망입니다. 김현 기자의 현장 리포트에 따르면, 현재 서울의 기온은 7.4도 수준으로 관측되었습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도로 곳곳에 안개가 짙게 낄 가능성이 있어 귀성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연휴 셋째 날인 월요일에는 동해안에 눈비 소식도 언급되어 건조함이 해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를 꼭 착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세영 캐스터가 언급한 바와 같이, 연휴 동안 성묘객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내 기상청은 날씨 변화에 따른 대응 매뉴얼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날씨]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설 연휴 구름 많고 포근 관련 이미지

[무조건간다] 흉기 소지한 채 “이 집 음식 먹다 이빨 나가…만원만”

최근 방송 취재에서 자영업자들이 겪는 피해가 드러났습니다.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가게를 위협하며 소액 결제를 강요하는 행태가 다수의 소상공인에게 반복되어, 실제 매출 손실은 비교적 작아도 심리적 타격은 상당했습니다.

취재에 따르면 첫 번째 사례는 강서구의 술집에서 시작되어, 다른 업종으로도 확산되었습니다. 점주들은 “돈을 달라”며 협박하는 남성의 행보에 당황했고, 경찰에 신고하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현장 인터뷰에서 점주들은 얼굴 표정까지 세심히 기록되는 민감한 상황이라 촬영 및 기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다음으로 빵 가게와 샌드위치 가게에서도 비슷한 패턴의 피해가 확인되었습니다.

“주머니에서 칼이 보였고, 결국은 소액 결제 요구가 이어졌다.”

피해 금액은 소액이지만, 반복될 경우 지역 사회의 신뢰 하락과 점포 운영의 불확실성을 키웁니다. 현장 취재에선 이 남성이 다섯 곳 이상을 추가 방문해 피해를 시도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유사 상황이 발견되면 즉시 신고해 달라”는 당부를 반복했고, 업주 안전 대책으로 스마트 워치를 지급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은 소상공인의 안전과 지역 상권의 회복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사례로 남습니다.

[무조건간다] 흉기 소지한 채



기업은행 노조, 행장 출근 저지 종료…임명 22일 만

IBK기업은행 노조가 22일 간 지속한 신임 행장 출근 저지 투쟁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임금 체불 문제를 정상화하기로 한 입장을 정리했고, 구체적 지급 시기와 금액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노조 측은 “미지급 수당 지급 문제를 중심으로 속도감 있는 합의를 추진하겠다”며, 임금 체불 이슈 해결이 먼저라고 강조했습니다. 행장인사와의 교섭은 계속되며, 세부 내용은 금융위와의 협의에서 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노조위원장은 대화의 문을 열어 두되, 실제 지급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향후 대응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장에서는 “현금 지급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와 “수당 체계의 합리화가 먼저다”는 입장이 엇갈렸습니다. 관련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노조는 이번 합의로 출근 저지를 종료하되, 단기적으로는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한 보상 체계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융당국의 모니터링 아래 향후 협의가 진행될 예정이며, 일부 미지급 수당의 세부 지급 일정은 추후 발표될 전망입니다.

기업은행 노조, 행장 출근 저지 종료…임명 22일 만 관련 이미지

[美] 홍역 급증에 연초 환자 900명 육박…백신 회의론 여파?

미국에서 홍역 감염 사례가 연초부터 급증하고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12일 기준 896건이 확인되었고, 이 수치는 같은 기간의 10년 평균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지역별로는 23개 주에서 확진이 보고되었고, 특히 사우스캐롤라이나 주가 상황이 가장 심각합니다. 5~19세 청소년과 5살 미만 아이들이 다수로 나타났으며, 백신 미접종 비율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전문가들은 집단면역 유지를 위해 필요한 접종률이 95%인데 최근은 그 목표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백신 회의론과 정책 변화가 백신 접종률 저하에 영향을 미쳤다는 지적도 제기됩니다. 트럼프 행정부 시절의 반백신 분위기가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줬다는 분석도 일부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백신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재확립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률의 회복과 함께 감염 확산 속도를 늦추는 것이 최우선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美, 홍역 급증에 연초 환자 900명 육박…백신 회의론 여파? 관련 이미지

전문가들은 예방에 정답이 있음을 재확인하며, 개인 차원의 예방접종 의무와 공공보건 정책의 조합이 여전히 핵심이라고 강조합니다. 관련 기관의 공지가 이어지면, 지역사회 차원의 방역 활동과 접촉자 추적이 보다 촘촘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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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오늘의 주요 보도를 마칩니다. 각 이슈의 상황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어, 공식 발표와 현장 취재 보도를 지속적으로 확인해 주세요.

[날씨] 연일 고농도 미세먼지…설 연휴 구름 많고 포근 관련 이미지

기업은행 노조, 행장 출근 저지 종료…임명 22일 만 관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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