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 26일 자정 주요 뉴스 속보 정리
오늘의 속보를 정치·경제·사회·스포츠 분야의 핵심 이슈로 한데 모아 정리합니다. 각 주제는 배경과 맥락까지 담아 이해를 돕고자 했습니다.
다양한 기사에서 다루는 핵심 흐름은 국내 정책 이슈의 추진 동력, 국제 스포츠 이슈의 변수, 그리고 지역 이슈의 논쟁 양상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아래 핵심 요약과 본문에서 각 주제를 자세히 살펴보세요.
✅ 주요 뉴스 요약
- 대통령 이재명이 사회적·경제적 과제를 짚으며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 개정안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
- 밀라노의 패럴림픽 성화가 영국에서 다시 타올라, 열흘 앞으로 다가온 대회의 본격적 분위기가 고조.
- 강원FC의 전용구장 건립 논란이 여전히 뜨겁고,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논의의 불씨로 남아 있다.
- K리그2의 역대급 승격 전쟁이 예고되며 17개 팀 체제로 치열한 경쟁 구도가 형성.
- 월드컵 조별리그 장소를 둘러싼 멕시코의 현 상황에서 안전과 보장 문제가 주요 변수로 부상.
이 대통령의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 할 일 산더미
이번 속보의 핵심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의 역할 강화를 강조하며,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 여러 개정안의 필요성을 제기했다는 점이다. 그는 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데 여당의 적극적 역할이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해당 법안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포함해 기업의 의도적 주가 조작을 억제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목표로 한다. 지난해 발의된 이 법은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주주 가치 보호를 위한 조치로 읽힌다. 당은 이 법의 처리를 통해 자본시장 신뢰를 높이려 한다.
“해는 짧은데 갈 길이 멀다”
또한 코스피5,000특별위원회와의 오찬에서도 이 이슈에 힘을 실은 바 있어, 정책 추진의 동력을 의회와의 협력에서 찾으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밀라노 성화 채화와 다가오는 패럴림픽
이번 주의 스포츠 이슈 중 하나로 밀라노 패럴림픽의 성화 채화 소식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선확한 메시지 없이도 국제적 행사로의 관심이 집중되며, 각국 선수단의 준비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성화는 이탈리아 전역을 돈 뒤 베로나의 아레나로 도착하는 일정으로 전개된다. 개회식까지 남은 기간 동안 각 국의 훈련과 준비 과정이 집중 조명될 전망이다.
밀라노에서 꺼진 불꽃이 영국에서 다시 타올랐습니다.

새 역사 도전 나선 강원FC…전용구장 논란은 여전
강원도민프로축구단 강원FC가 올해도 파이널A 진입을 목표로 한다. 전용구장 건립 논란이 계속되어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논쟁으로 비화할 우려가 제기된다.
지난해 5위로 파이널A에 진출한 실적에 힘입어, 올해도 상위권 성적을 노린다. 지역 구단으로서의 설립 취지에 맞춘 운영과 재정 선순환이 관건으로 꼽힌다. 도와 시 간의 협의가 없었다는 점이 논란의 불씨다.
“선수 육성과 발전과 선수 구성을 탄탄하게 해서 시도민구단으로서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
전용구장 건립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서포터즈도 있지만,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논란은 피하고 싶다는 분위기가 강하게 나타난다. 김진태 도지사와의 입장 차도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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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등판’ K리그2, 역대급 승격 전쟁 개봉박두
K리그2의 17개 팀 체제로 돌아온 이번 시즌은 역대급 승격 전쟁으로 예고된다. 수원 삼성의 이정효 감독이 주도하는 승격 여정이 핵심 축으로 지목된다.
수원FC는 박건하 감독 체제로 새 국면을 맞이한다. 두 팀의 대결은 올 시즌 최대 관심사로 꼽히며, 승격의 문이 예년보다 넓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번 시즌은 17개 팀으로 확대되었고, 상위권은 1부 직행 티켓이 두 장까지 늘었다. 4팀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예측을 어렵게 한다. 용인 등 신생 팀들이 파이팅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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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국전 장소 변경? 멕시코의 수습
오는 북중미 월드컵 준비를 앞두고 멕시코의 치안 상황이 변수가 되고 있다.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베이스캠프가 위치한 과달라하라 인근의 불안이 대회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멕시코 정부와 FIFA가 상황 수습에 나섰지만, 현지의 불안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대회 개최권 여부에 대한 관측도 제시되며, 참가국의 훈련 이동 동선에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모든 보장을 다 할 겁니다.” –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또 다른 현지 의견으로는 현지인뿐 아니라 해외 방문객의 안전 우려가 크다며 재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대회 운영 측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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