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 24일 저녁 주요 뉴스 속보 정리
오늘 저녁에도 여러 분야에서 긴박한 이슈들이 이어졌습니다. 국내 스포츠와 경제, 안전 이슈를 중심으로 핵심 정보를 한 눈에 정리합니다. 아래 핵심 뉴스를 통해 현황과 배경을 빠르게 파악해 보세요.
✅ 주요 뉴스 요약
- 동계 올림픽 선수단이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며 금메달 3개 목표를 달성한 성과를 되짚습니다.
- 외신이 이재명 대통령의 자본시장 개혁으로 코스피의 상승세를 조명했습니다.
- 은마아파트 화재에서 스프링클러 미설치의 위험성과 도시 안전의 맥락이 다시 화두에 올랐습니다.
- 코스피가 5,960선을 처음으로 마감하며 삼성전자 20만 원, SK하이닉스 100만 원의 달성을 주목하게 했습니다.
- 주한미군사령관이 중국 전투기 대치 상황에 대해 한국 측에 사과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동계 올림픽 선수단, 금 3개 목표 달성하고 귀국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에서 치러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이 오늘 일찍 인천공항으로 돌아왔습니다. 대표단은 장관급 인사와 함께 귀국행사를 마쳤고,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의 주역인 최민정과 은메달리스트 황대헌이 태극기를 들고 입국했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합해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했고, 종합 순위는 13위로 마감했습니다. 목표였던 10위 내 진입은 달성하지 못했지만 금메달 3개 달성은 큰 성과로 평가됩니다.
이번 귀국은 2026년 동계 올림픽 공식 일정의 마무리이자 선수단의 임무를 마침을 의미합니다. 선수단은 짧은 환영 행사와 기념 촬영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고, 관계자는 “세계 무대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습니다. 질의응답에서는 선수단의 피로 및 향후 준비 방향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코로나 이후 스포츠 시스템의 반등이 전 세계적인 흐름과 맞물려, 선수단의 차질 없는 준비가 중요합니다.
이미지 출처: 공식 사진 자료 아래 사진은 귀국 현장의 분위기와 참가 선수들의 표정이 잘 담겨 있습니다.
외신 주목, 이 대통령의 자본시장 개혁이 코스피 성장의 동력
블룸버그는 지난 23일 코스피의 상승 여력을 분석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자본시장 개혁 조치가 글로벌 투자자들에 신뢰를 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집권 이후의 제도 개선과 관리 체계 강화가 주주 모두에게 공정한 환경을 만든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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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반도체 업황 개선과 글로벌 인공지능 수요 증가도 상승 여력에 기여했다고 분석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이 이를 뒷받침했고, 코스피는 5,969.64로 마감했습니다.
정책 신속성은 시장의 기대를 높이고, 글로벌 요인과의 상호작용은 여전하다는 분석이 많아졌다.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통신 아래 이미지는 현장의 분위기를 담은 자료사진입니다.
은마아파트 화재, 스프링클러 부재가 남긴 경고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새벽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8층의 세대에 처음 붙었고, 위층으로 번진 뒤 9층 창문 파손과 검게 그을린 흔적이 확인되었습니다. 10대 딸이 베란다에서 숨지는 비극이 발생했고, 어머니와 동생은 화상 등으로 병원에 이송되었습니다.
이 아파트는 1990년 이전에 건설되어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화 이전의 사례로 기록됩니다. 스프링클러는 화재 초기 진압에 결정적 역할을 하며, 최근 서울시 집계에서 스프링클러 비설치 주택에서의 사망자가 늘고 있었습니다. 전문가들은 예방 설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방화 여부를 포함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거리의 안전 인프라 개선 필요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노후 주택의 안전 설비 강화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아래 사진은 현장 상황을 보여 줍니다.
코스피 5960선 돌파 여력… 40포인트 남았다
오늘 코스피는 5,969.64로 마감하며 사상 최초의 5,960선 마감 기록에 성공했습니다. 장 중 최고치 갱신도 이뤄지며 분위기를 주도했습니다. 삼성전자의 20만 원 돌파와 SK하이닉스의 100만 원 달성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대목이었습니다.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반도체 대장주를 중심으로 업황 개선 기대가 재확인되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도 원-달러 환율이 소폭 상승하며 단기적 변동성을 보였으나, 전반적인 흐름은 긍정적으로 평가됩니다. 이로써 육천피 달성은 거의 확정 시점에 다다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글로벌 요인에도 불구하고 국내 반도체 대형주가 시장의 방향성을 좌우했다는 평가가 많다.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아래 이미지는 현장 분위기를 보여주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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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사령관, 서해 공중훈련 사과 발표
주한미군사령관 제이비어 브런슨은 중국 전투기가 대응하는 상황이 벌어진 서해 공중훈련과 관련해 한국 측에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대치 상황은 이달 18~19일에 걸친 훈련 중 발생했으며, 한미는 이후 조치 사항을 공유하는 데에 다소 간극이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국방 당국은 해당 훈련의 전개 경위를 정리하고 훈련 기간의 단축 여부를 검토했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의 사과와 조정 efforts는 긴장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했고, 양측은 앞으로의 소통 채널을 강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러한 교훈은 한반도 주변의 군사적 긴장 관리에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공유 소통의 원활함이 긴장 고조를 줄이고, 현장의 투명한 정보 교환이 신뢰를 만든다.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아래 사진은 브런슨 사령관의 현장 모습과 공식 일정의 연결 고리를 보여줍니다.
이 대통령 계곡 불법점용 재조사 및 누락 공무원 징계 지시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하천 계곡 구역의 불법 점용 실태를 재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835건의 불법 점용 사례가 확인됐다고 보고받은 가운데, 누락 사례에 대한 책임 추궁과 함께 감독 체계의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지자체에 재조사를 더 부여하고, 필요 시 감찰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미보고 사례를 밝혀내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또한 감사 기능의 활성화와 과징금 강화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직 사회의 책임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한 구체적 실천안을 주문했습니다.
모두의 신뢰를 지키기 위한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 라는 취지의 발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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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아래 사진은 국무회의 현장을 담은 자료 사진입니다.
WBC 대표팀, 연습경기에서 3연승 질주
WBC 한국 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연습경기에서 6-3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을 기록했습니다. 박해민과 김주원이 타점을 올리며 타선의 핵심으로 활약했고, 선발 고영표는 후반에 안정감을 보였습니다.
다음 일정은 26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대표팀은 휴식일을 가진 뒤 시즌의 첫 패배를 안긴 팀과의 경기를 치릅니다. 코칭 스태프는 투수진의 운영과 타선의 균형을 중점적으로 다듬고 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선수들의 실전 감각 유지가 남은 대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봅니다.
연습의 성과를 대회 무대에서 이어가면, 팀의 상승세는 더욱 견고해질 전망이다.
이미지 출처: 연합뉴스 아래 사진은 경기 현장의 생생한 모습입니다.
마무리로, 오늘 다루었던 주요 이슈를 다시 한 번 짚어 봅니다. 스포츠의 현장 스토리에서 경제와 정책 이슈까지, 다양한 층의 소식이 서로 맞물려 돌아갑니다. 여러 이슈가 남은 시간 동안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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