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Uncategorized

02월 23일 자정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트럼프, 관세, 산불

2026년 02월 23일
·
약 5분
· 0 Comments

속보 브리핑

이 글은 오늘 자정 기준으로 확인된 최신 속보를 종합한 브리핑입니다. 국내외 정치 이슈와 정책, 안전 및 기상 상황까지 폭넓은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주요 뉴스 요약

  • WP·ABC뉴스의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39%로 나타났고, 지지하지 않는 응답이 60%로 더 많았습니다.
  • 트럼프의 마러라고 저택 인근에서 무장 침입 사건이 발생해 20대 남성이 사살되었습니다.
  • 차기 보수 재건 행보를 시작한 한동훈 전 대표의 전국 순회가 대구를 시작으로 본격화됩니다.
  • 미 관세 대응과 관련해 당정청이 긴급회의를 열고 대미투자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다음 달 9일까지)를 논의했습니다.
  • 강원도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은 강풍과 건조한 기상 속에서 진화율이 상당 부분 달성되며 상황이 진전되었습니다.

WP·ABC뉴스 “미 국민 60%, 트럼프 국정수행 지지 안 해”

미국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WP·ABC뉴스와 공동으로 진행한 최근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 응답은 39%로 집계되었습니다. 반대로 지지하지 않는 쪽은 60%로 나타나, 대중의 불만이 높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조사 대상은 2,589명으로, 국경 문제, 이민 정책, 경제 상황, 대외 관계 등 세부 영역에서도 지지 비율이 낮게 형성되었습니다. 특히 관세 정책에 대한 부정적 응답은 64%에 달했고, 총 체감 지지율은 1차 대선 직후를 제외하면 낮은 편에 속했습니다.

관계자들은 이번 결과가 향후 정책 논쟁의 방향성과 유권자 인식에 큰 변화를 가져올 가능성을 지적했습니다. 현 시점에서 미국 정치의 핵심 이슈는 경제 회복안보를 둘러싼 논쟁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추가 여론조사와 정책 발표가 다음 주에 이어질 전망입니다.

관련 글: 02월 21일 오전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주유소, 관세, 대법원

WP·ABC뉴스

관련 글: 02월 22일 저녁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대구마라톤, 그린란드, 독도

‘트럼프 저택’ 마러라고 무장 침입…”20대 남성 사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저택이 위치한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서 22일 현지시간 무장한 20대 남성이 불법 침입했다가 보안요원에 의해 사살되었습니다. 현지 보안당국은 사건 직후 현장 상황을 긴급히 파악했고 대통령은 현재 워싱턴 DC에 체류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보안 당국은 해당 남성의 침입 경로와 동기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가로 관련 보안 강화 조치가 검토되고 있습니다. 현지 언론은 사건의 배경으로 보안 시스템의 한계나 예측 가능한 위험 요인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사망 사건은 미국의 최고급 보안 구역에서 발생했다는 점에서 국내외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침입 사건이 고강도 보안 관리의 필요성과 함께 정치적 긴장 상황에서의 안전 관리 체계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마러라고의 보안 팀은 관련 경위서와 현장 기록을 바탕으로 추가 소식이 발표될 때까지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저택' 마러라고 무장 침입…

한동훈 “함께 보수 재건”…27일 대구부터 전국 순회

한동훈 전 대표가 보수의 재건 흐름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순회를 시작합니다. 이번 주말 대구를 시작으로 일정이 이어지며, 지역민과의 대화를 통해 민심을 청취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는 “함께 극복해 보수를 재건하자”는 메시지를 보수의 중심에서 전달하고, 지방의 30·40대 이야기도 들려 달라는 요청에 적극 응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순회 일정은 대구를 시작으로 부산까지 확장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차기 지방선거 및 재보궐 선거 시나리오와도 연결됩니다.

정치권의 반응은 엇갈렸지만, 다수의 지지자들은 그의 메시지가 당의 쇄신과 보수의 재정비에 필요한 동력이라고 평가합니다. 한 전 대표는 지난달 국민의힘 제명 이후에도 꾸준히 입장을 밝히며, 당의 주인으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장 팬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동훈



당정청, ‘미 관세 대응’ 긴급회의…”대미투자특별법 다음 달 9일까지 처리”

청와대 및 여당이 미 관세 대응 사안에 대한 긴급대책회의를 비공개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미국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의 국내 파급 effect를 점검하고, 한미 관세 협상의 후속 조치를 긴밀히 논의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결과 발표를 통해 대미투자특별법의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고, 여야 합의에 따라 다음 달 9일까지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회의에는 구윤철 부총리와 관련 부처 장관들도 참석해, 정책 조정과 법 개정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습니다.

이번 논의는 미국의 무역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 대응책 마련이 핵심 과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당정청 관계자들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국내 산업의 이익 보호와 외교적 협력 강화 사이의 균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가 발표와 법안 처리 상황이 연이어 보도될 전망입니다.

당정청, '미 관세 대응' 긴급회의…

‘강풍경보’ 강원 고성 산불,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 완료’

강풍경보 속의 산불 상황이 큰 진전을 보였습니다. 이날 오후 7시 22분경 토성면 인흥리 야산에서 시작된 화재는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를 마쳐, 소방 당국은 대피령을 해제하고 상황 수습에 나섰습니다.

진화에는 인력 277명과 장비 70대가 투입되었고, 잔불 정리와 뒷불 감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역 주민 일부 대피는 이미 해제되었으며, 남은 잔불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잦은 특수 기상 조건 속에서의 관리가 중요한 요지였습니다.

향후 며칠간도 건조한 기상과 강풍이 예보돼 supplémentaires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관련 기관은 인흥리 및 인근 지역의 안전 상황을 24시간 점검하고, 필요 시 추가 대피 조치를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기상 상황 변화에 따른 공지에 귀 기울여야 합니다.

'강풍경보' 강원 고성 산불,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 완료' 관련 이미지

관련 글: 02월 21일 새벽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한국 쇼트트랙, 트럼프, 관세

‘강풍경보’ 강원 고성서도 산불…”진화율 90%”

산불은 오후 늦게까지 확산 가능성이 남았지만, 현지 소방당국은 진화율 90%를 달성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이번 화재 대응은 대피 인원과 인력 동원 측면에서 큰 성과를 거뒀습니다.

현재 고성 지역에는 건조주의보와 강풍경보가 지속되고 있으며, 인흥리와 신평리, 원암리 주민들에게 추가 대피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당국은 잔불 관리와 함께 산림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상황은 여전히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어 주민 협조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지역 사회와 관계 기관은 앞으로도 기상 변화에 따른 위험을 예의주시하고, 필요 시 즉시 대처하는 체제를 유지합니다. 화재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며, 현장 업데이트가 이어질 것입니다.

'강풍경보' 강원 고성서도 산불…

#속보 #정치 #정책 #관세 #트럼프 #산불 #강풍 #대미투자특별법 #대구 #고성 #보수재건 #마러라고 #대통령

Written by

뚜루뚜루뚜루

함께 이야기를 나눠요

뉴스레터 구독 또는 문의를 통해 소식을 받아보세요.

문의하기

Comments (0)

모든 필드는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