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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저녁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한반도평화, 내란죄, 계엄

2026년 02월 19일
·
약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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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저녁 주요 뉴스 속보 정리

오늘 저녁 전국적으로 발생한 주요 소식을 한데 모아, 핵심 내용과 현장의 맥락까지 함께 정리합니다. 각 기사에는 현장 이미지와 핵심 인물이 포함되어 있어 상황을 생생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이슈가 동시에 전개되면서 국내 정책 방향과 국제 관계도 함께 조망됩니다. 신속한 상황 파악과 더불어 앞으로의 흐름을 예의 주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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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뉴스 요약

  • 이 대통령은 전국 환경미화원의 적정임금 보장 실태를 전수 조사하라는 지시를 내렸습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의 1심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해 법원이 판단을 내렸습니다.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EU 대외관계청 사무차장과의 접견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주무관의 청와대 방문 관련 소식과, 채용 제안 여부에 대한 해명이 이어졌습니다.

이 대통령, 지방정부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보장 실태 파악 지시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이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환경미화원 임금지불 실태를 전수조사하라고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장의 임금 체계가 정당하게 작동하지 않는다는 문제 제기에 대해, 감사나 전수조사를 통해 실태를 철저히 파악하겠다는 취지였습니다.

대변인은 또한

“문제가 있는 경우 책임자를 엄중히 징계하고 미지급된 임금이 신속히 지급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는 지시를 덧붙였습니다.

이 같은 지시는 단순한 점검이 아니라 구조적 개선을 목표로 하며, 임금 체계의 투명성 강화와 재정 운영의 효율화를 함께 강조합니다.

이날 회의에서 다뤄진 내용은 전략적 예산 편성정부의 재원 배분 체계 개선에 관한 토론으로도 이어졌습니다. 현장의 노동자 처우 개선과 함께, 투명한 정보공개와 국민 참여 확대, 수요자 중심 재정 운영 같은 원칙이 재정 운영 전 과정에 걸쳐 반영될 전망입니다.

이 대통령, 지방정부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보장 실태 파악 지시 관련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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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1심 무기징역…김용현은 징역 30년

법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인정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국헌문란 목적” 아래 폭동 행위도 존재했다고 판단했고, 12·3 계엄이 내란에 해당한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습니다. 오늘 판결은 헌정사에 남을 중요한 이정표로 꼽힙니다.

“12·3 계엄을 내란으로 최종 판단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으로 형이 확정됐으며,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 조지호 전 경찰청장은 징역 12년으로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현직 대통령에 대한 직권남용 수사 범위에 대해 원칙적으로 수사의 필요성을 인정하되, 구체적 요건은 향후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현직권 행사와 관련한 긴급권 행사의 위법성 판단은 사법심사 영역으로 끌어들이기 어렵다고 보았고, 다만 국회가 헌법상 부여한 기능을 해치려는 목적이 입증되면 계엄의 위헌성은 인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항소 여부에 대해 양측은 신중한 입장을 밝히며 법적 절차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尹 1심 무기징역…김용현은 징역 30년 관련 이미지

정동영, EU 대외관계청 사무차장 접견…한반도 평화공존 협조 요청

한-EU 고위정치대화를 배경으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오늘 서울에서 올로프 스쿡 EU 대외관계청 정무 사무차장을 접견하고,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에 대한 EU 차원의 적극적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두 나라 간 안보와 디지털 분야 협력을 확장하는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습니다.

스쿡 차장은 한국 측의 입장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향후 고위급 교류와 실질 협력 분야에서 구체적 성과를 도출하자는 취지의 대화를 지속하자고 말했습니다. 양측은 한반도와 우크라이나, 중동 등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고 긴밀한 소통의 필요성을 재확인했습니다.

또 다른 대화로는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와의 9차 한-EU 고위정치대화를 통해 안보디지털 분야의 협력 지평이 넓어졌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미래 협력의 구체적 성과를 내기 위한 실무 차원의 회의 일정도 조율되었습니다.

정동영, EU 대외관계청 사무차장 접견…한반도 평화공존 협조 요청 관련 이미지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행?…”관계자 만났지만 채용 제안 받은 건 아냐”

충북 충주시에 거주하는 인기 콘텐츠 크리에이터 김선태 주무관이 청와대를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그는 이날 대화는 했지만 구체적인 채용 제안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주무관은 “문자가 와서 오늘 10분 정도 청와대에서 만난 것”이라며 “향후 계획이나 공직에 대한 관심을 묻는 정도의 티타임”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보도 이후 당사자는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고, 청와대 측은 채용 의향을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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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TV의 성공적 운영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은 김 주무관은 향후 여러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으며, 향후 공직 진출 여부에 대한 논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만남으로 끝났다는 입장이며, 현장 관계자들은 이 사안이 향후 정치경제적 이슈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시하고 있습니다.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행?…

마무리로, 오늘 주요 이슈는 국내 정책의 방향성과 국제 협력의 실질적 진전을 둘러싼 논의가 함께 진행됐다는 점입니다. 각 사안의 향후 전개를 주의 깊게 지켜보며, 관련 당국의 구체적 조치와 정책 반영 여부를 계속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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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뚜루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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