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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저녁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기해달라, 격노설, 선그은

2026년 02월 11일
·
약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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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저녁 주요 뉴스 속보 정리

핵심 속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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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뉴스 요약

  • 특검 ‘격노설’ 선그은 靑…”신중 기해달라” 與에 경고

특검 ‘격노설’ 선그은 靑…”신중 기해달라” 與에 경고

브라우저가 video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죄송하지만 다른 브라우저를 사용하여 주십시오. 브라우저가 오디오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닫기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의 2차 종합특검 추천 후보에 대해 격노랬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청와대는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놓고 벌어진 일명 ‘명심 SNS’와 관련해서는 “대통령 뜻을 전할 때는 신중해 달라”며 사실상 경고장을 꺼냈습니다. 성승환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차 종합특검’으로 민주당이 추천한 전준철 변호사 대신 조국혁신당이 제안한 권창영 변호사를 선택했습니다. 이 같은 ‘예상 밖 결론’은 전 변호사가 대북송금 사건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변호한 이력이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해석을 낳았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이 민주당 추천에 대해 ‘격노했다’는 일부 보도가 나온 가운데, 청와대는 이를 부인했습니다. “격노라고 일부 보도가 나와서 저희가 당황스러운데, 격노하신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격노를 잘하시는 스타일은 아니십니다.” 후보 추천 이전에 이태형 민정비서관이 이성윤 최고위원에게 전 변호사에 대한 부정적 의견을 전했다는 보도 역시 우회적으로 부인했습니다. “통상적으로 당 추천 인사에 대해서는 후보자를 최종 통보받은 후에 모든 절차가 진행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 변호사를 추천한 이성윤 최고위원도 회견을 열고 해당 보도가 “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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