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Uncategorized

02월 12일 새벽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강원, 양양, 야산서

2026년 02월 12일
·
약 4분
· 0 Comments

02월 12일 새벽 주요 뉴스 속보 정리

핵심 속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관련 글: 02월 12일 자정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자세, 낮춘, 정청래

✅ 주요 뉴스 요약

  • 강원 양양 야산서 산불…1시간30분 만에 진화
  • 트럼프, 네타냐후와 회담…이란 핵협상 논의
  • 러시아, 트럼프 주도 평화위원회 첫 회의 불참하기로
  • 미국, 멕시코 카르텔 드론 침투에 인근 공항 폐쇄하고 대응
  • 미 유명앵커 모친 납치 관련자 체포됐다 풀려나…혐의점 못 찾아

강원 양양 야산서 산불…1시간30분 만에 진화

양양서 발생한 산불 오늘 오전 0시 56분께 강원 양양군 양양읍 화일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소방 당국은 인력 137명, 장비 31대 등을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15분께 큰 불을 잡고 남은 불씨를 끄고 있습니다. 당국은 일출과 동시에 헬기를 투입해 잔불 정리에 나설 방침입니다. 또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문형민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jebo23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양양 # 산불

트럼프, 네타냐후와 회담…이란 핵협상 논의

2025년 회담 당시 트럼프 美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이란과 핵 협상을 진행 중인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11일 이 협상에 이스라엘의 입장을 반영시키고자 하는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만났습니다. 백악관 풀 단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위해 백악관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회담에는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현재 미국은 이란에 핵무기 개발 포기 등을 요구하며 강하게 압박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은 미국이 이란에 더 강경한 요구를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협상이 불발될 경우에 이란을 상대로 사용할 수 있는 군사적 옵션을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할 계획입니다.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jebo23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미국 # 이란 # 이스라엘 # 핵 # 트럼프 # 네타냐후

관련 글: 02월 11일 새벽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안규백 망언, 예우, 서면심의

러시아, 트럼프 주도 평화위원회 첫 회의 불참하기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러시아가 현지시간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도의 평화위원회 첫 회의에 대표단을 보내지 않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11일 보도했습니다. 드메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러시아 국영방송 인터뷰에서 평화위원회와 관련 “러시아에서는 아무도 가지 않을 것”이라며 “외무부가 위원회의 의제를 검토하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오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도 하원에 출석해 평화위원회와 관련한 입장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을 포함한 서방과 동방의 많은 나라가 얼마나 이 구상에 대해 경계심을 갖고 반응하는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지난달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공식 출범한 평화위원회는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에서 시작됐습니다. 지금까지 평화위원회 참여 의사를 밝힌 나라는 미국을 포함해 27개국이고 유럽 대부분 나라는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jebo23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러시아 # 트럼프 # 평화위원회

관련 글: 02월 11일 새벽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트럼프, 캐나다, 관세

미국, 멕시코 카르텔 드론 침투에 인근 공항 폐쇄하고 대응

미국 엘패소 국제공항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이 운영하는 드론이 미국 영공으로 진입해 미국 정부가 인근 항공편 운항을 중단하고 대응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간 11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연방항공청은 멕시코와 인접한 텍사스주 엘패소 국제공항 주변 영공을 전날 밤 갑자기 폐쇄했습니다. 당초 FAA는 “특별한 안보 사유” 때문에 오는 20일까지 이 공항에서 모든 항공편 운항을 중단한다고 했으나 이날 오전에 금지령을 해제하고 운항을 재개했습니다. 미국 당국자는 멕시코 카르텔의 드론이 영공을 침투해 국방부가 드론을 무력화했고, 더 이상 민간 항공 운항에 위협이 없다고 판단해 운항을 재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은 이날 엑스에서 “FAA와 국방부가 카르텔의 드론 침투에 대응하기 위해 신속하게 행동했다”면서 “위협을 무력화했으며 지역에서 민간 항공에 대한 위험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영공 폐쇄는 엘패소 인근 포트 블리스 군기지에서 진행한 새로운 대드론 기술 시험과 관련됐다고 한 소식통은 뉴욕타임스에 전했습니다. NYT에 따르면 국토안보부의 대드론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당국자는 작년 7월 의회 청문회에서 2024년 하반기에 2만7천대가 넘는 드론이 미국 남부 국경 500m 이내에서 탐지됐다고 증언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초국가적 범죄조직들이 마약을 비롯한 밀수품을 미국으로 운송하고, 사법 당국을 감시하기 위해 드론을

미 유명앵커 모친 납치 관련자 체포됐다 풀려나…혐의점 못 찾아

실종된 낸시 거스리와 용의자 모습이 담긴 포스터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유명 앵커 모친 실종 사건 관련 의심 인물이 경찰에 검거됐다가 석방됐습니다. 현지시간 11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 애리조나주 피마카운티 보안관실은 전날 밤 애리조나주 투손 남쪽에서 차량 검문 중 낸시 거스리 실종 사건 관련자 1명을 붙잡아 심문했으나 이날 오전 석방했습니다. NBC 간판 프로그램 ‘투데이’ 앵커로 유명한 서배너 거스리의 모친 낸시가 지난 1일 투손 외곽의 자택에서 사라진 지 9일 만에 관계자가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수사 당국이 체포된 인물과 관련된 장소를 수색한 결과 혐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결국 체포됐던 사람은 풀려났습니다.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윤형섭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jebo23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미국 # 실종 # 앵커 # FBI

Written by

뚜루뚜루뚜루

함께 이야기를 나눠요

뉴스레터 구독 또는 문의를 통해 소식을 받아보세요.

문의하기

Comments (0)

모든 필드는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