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뉴스 요약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망언 비판에 대해 사죄 촉구가 이어졌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순직 조종사에 대한 합당한 예우와 지속적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 방송미디어통위가 불법정보의 신속 차단을 위한 서면 심의 도입을 확정했습니다.
- 수서역 발 KTX와 서울역 발 SRT의 시범 예매가 시작되며 운임 할인도 공지됐습니다.
- 목줄 없는 맹견으로 인한 인명피해 문제를 다룬 판결에서 견주에게 금고 4년 형이 확정되었습니다.
안규백 망언 논란에 대한 사죄 촉구
안규백은 야당 의원의 발언에 대해 사죄를 촉구했다. 그는 “지금 이 시간에도 육상, 해상, 공중에서 조국을 지키고 있는 군에 대한 배신행위를 당장 멈춰달라”며 강하게 요구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육상, 해상, 공중에서 조국을 지키고 있는 군에 대한 배신행위를 당장 멈춰달라
해당 논쟁은 국방 현안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자극했고, 군의 역할에 대한 사회적 합의 필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됐습니다.

이 대통령, 헬기 훈련 순직 조종사에 합당한 예우·지원
대통령은 경기 가평의 헬기 훈련 중 순직한 정상근‧장희성 준위의 헌신에 애도를 표했다. “마지막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냈다”는 발언과 함께 합당한 예우와 지원이 차질 없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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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당한 예우와 함께 재정적·정책적 지원이 지속될 것이라는 메시지가 강조됐다.

방미통위, 마약 등 불법정보 서면심의로 신속 차단
방송미디어통위원회가 불법정보의 신속 차단을 위한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마약, 도박, 사기, 자살 유발 등에 관한 정보는 대면 심의 없이도 서면 심의으로 처리되어 국민 일상이 더 빠르게 보호된다.

오늘부터 수서역발 KTX·서울역발 SRT 예매
정부와 기관이 교차 운행 시범의 승차권 예매를 시작했다. 오는 25일부터 수서역에서 KTX를, 서울역에서 SRT를 이용하는 방식으로 하루 1회 왕복 운행하며, 수서발 KTX 955석, 서울발 SRT 410석 규모다. 운임은 10% 할인으로 현재 SRT 운임과 같게 맞춰진다.

목줄 안 한 맹견 행인 공격…견주 금고 4년 확정
대법원은 목줄을 채우지 않고 맹견을 방치한 피고인에 대해 금고 4년 형을 확정했다. 다수의 맹견 사고를 고려한 양형으로, 동물보호법 위반과 중과실치상의 혐의가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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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주요 속보를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각 이슈는 정책 방향과 사회 안전에 직결된 사항들로, 관련 대책과 논의가 빠르게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지속적으로 상황을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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