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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슐랭

제주 이재모 피자 내돈내산 후기

2026년 03월 15일
·
약 1분
· 0 Comments

제주도에 간 김에, 그리고 서울로 돌아가기 전 일정으로 부산의 유우명 맛집 이재모 피자를 방문했다.
10시 30분 쯤에 방문을 했는데 따로 웨이팅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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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지 얼마 안된 가게 답게 깔끔하고 모던하다는 느낌이 강했고
좌석 간 간격배치도 생각보다 넓어서 쾌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료는 셀프바를 이용해 먹을 수 있는데
리필이 안되는게 함정이긴 하다…
이해가 되지는 않는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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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이 피자를 가지고 돌아다닌다.

무튼 나는 피자와, 스파게티, 마늘빵을 시켜서 먹어보았다.

마늘빵 같은 경우는 우리가 아는 그 맛에 치즈를 얹어져 짭짤 고소한 맛이 자극된다.

시그니처 피자 메뉴인 이재모 크러스트피자(30,000원)이다
확실히 치즈의 맛이 다른 피자집 그러니까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있는
피자헛이나 도미노, 파파존스에서 쓰는 피자 치즈와 다르다는 생각이 빡 들었다.
물론 그게 다른 건지에 대해서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먹어보면 다르네라는 소리가 절로 나올 것이여

스파게티는 베이컨크림스파게티(10,500원)를 시켜봤다.
뭐, 스파게티는 특별하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고
우리가 늘 먹던 그 시판 소스의 맛? 한스델리에서 먹었던 추억의 그맛?
크림스파게티하면 생각나는 그 맛을 떠올리면 되겠다.
스파게티는 그냥 맛있으니깡

결론
피자를 좋아하시거나 이재모 피자를 한번도 안가신 분들은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
왜냐면 부산은 더 기다리기 빡세기 때문
점심 시간이 걸리기 전에 가면 하이패스로 먹을 수 있고
남는 건 포장도 가능하다(self)
가격이 조금 세긴 하지만
피자헛이나 도미노에서 치즈 추가하면 그 가격이 그가격이니까
어마어마하게 세다라고 말하기에도 조금 그렇긴 함
무튼 갔다 와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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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뚜루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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