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월 28일 자정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정치, 날씨, 축구
✅ 주요 뉴스 요약
- 국회 이슈: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의 손팻말 공격 의혹으로 윤리위 제소 추진.
- 전선 예보: 주말까지 봄기운이 이어지나 월요일 전국에 비/눈이 예보되어 있습니다.
- 정치·토론 이슈: 이준석과 전한길의 토론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다시 불붙었습니다.
- 주말 날씨 기사: 건조특보 지속, 대기 질은 양호하나 지역별 안개와 바람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스포츠·대회: K리그 개막 및 전영오픈 등 주요 스포츠 경기 일정이 속속 다가옵니다.
혁신당 사건: 서명옥 의원 손팻말 폭행 의혹 제소
혁신당은 오늘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이 손팻말로 혁신당 이해민 사무총장을 폭행했다며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안은 법적 대응도 함께 거론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 사무총장에 대한 서 의원의 폭력행위에 대해서 의원과 국민의힘에 엄중히 항의한다”며 윤리위 제소와 위반에 대한 고발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왕진 원내대표는 강경한 입장을 내놓고, 민형사상 대응도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은 재판소원제법 관련 표결이 이뤄지는 시점으로, 양측은 영상 촬영 여부를 두고도 논쟁 중이다.
관련 글: 02월 27일 새벽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북한, 이란, 백악관
주말 날씨 예보: 봄기운 강화와 월요일 비/눈
주말은 평년보다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며 온화한 바람이 돌고 있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은 17도 안팎으로 올라 포근한 분위기가 이어지며, 전국적으로도 비슷한 기온 흐름이 예상됩니다.
다만 일요일 밤부터 기온의 급변이 예고되고, 월요일에는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릴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동풍이 세게 불어 동부 지역에서 더 많은 강수량이 예상되며, 제주·영남의 지역별 차이가 뚜렷합니다.
기상청은 또한 건조특보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역에 계속될 것으로 봅니다. 바람의 건조함이 불씨를 크게 키울 수 있어 야외 활동 시 불씨 관리와 안전에 각별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준석-전한길 토론: 부정선거 의혹 공방
개혁신당의 이준석 대표과 유튜버 전한길이 부정선거를 주제로 생중계 토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양측은 증거의 차원을 두고 팽팽히 맞섰습니다.
이 대표는 “부정선거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하라”며 강하게 검증을 요구했고, 전한길은 “부정선거 증거가 넘친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입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두 사람의 열띤 주장은 라이브 시청자도 30만 명을 넘겼습니다.
토론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고, 2부는 의혹의 해소가 끝날 때까지 시간 제한 없이 이어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양측의 주장은 모두 온라인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산됐고, 정치권의 반응도 분분합니다.
[날씨] 주말 완연한 봄기운…수도권 대기 건조
이번 주말은 야외 활동에 최적의 날씨가 이어지며, 낮 기온 15도 안팎으로 온화합니다. 3.1절인 일요일까지는 대체로 따뜻한 분위기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다만 연휴 마지막 날인 월요일에는 전국에 비나 눈이 예보되어 있어 이동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건조특보는 여전히 발효 중으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 위험이 남아 있습니다.
안개가 짙은 지역으로는 호남과 경남 서부가 꼽히며, 가시거리가 200m 미만으로 좁아질 수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와 남해상에서 높게 일고 있으니 해상 이동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관련 글: 02월 25일 오후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상간녀, 징역형, 5·18
스포츠 영상: 마티아스 슈미드의 이글 세리머니
마티아스 슈미드가 이글 샷으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정교한 샷 감각과 간결한 세리머니로 현장을 미소 짓게 했지만, 아직 3번 홀이라 기쁨을 만끽하진 못했습니다. 스포트라이트는 곧 더 커질 전망입니다.
이번 영상은 팬들에게 짧은 휴식처럼 다가가며, 선수의 집중력과 루틴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시청자들은 이글의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 채널에 몰리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스포츠 평론가들은 이샷이 팀의 분위기를 상승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다음 경기에서의 퍼포먼스도 주목됩니다.
K리그 8개월 여정: 새 사령탑 경쟁
28일에 개막되는 K리그1에서는 다수 팀이 새 감독과 함께 경기를 시작합니다. 수원 삼성이 이정효 감독 체제로 첫 화면을 열고, 경인더비라는 큰 무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울산은 최근 감독 교체로 분위기를 전환했고, 대전하나시티즌은 우승 후보로 평가받으며 전력 보강을 마쳤습니다. 감독들의 인터뷰에서도 개막전의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다짐이 이어집니다.
동시에 K리그2의 수원은 서울 이랜드와의 첫 대결로 막을 올립니다. 이번 시즌은 12팀 중 5팀이 새로운 감독을 앞세워 변화를 시도하는 해로 꼽힙니다.
안세영, 전영오픈 2연패 도전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이 영국에서 열리는 전영오픈에 출전합니다. 지난 10월 이후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그녀는 단식 2연패에 도전합니다.
대회의 총상금은 20억 원에 달하고, 역대 단식 부문에서 2연패 사례가 거의 없던 기록을 이뤄낼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입니다. 4강에서 만날 천적 천위페이가 변수로 꼽힙니다.
안세영은 지난 시즌부터 연승 행진을 이어왔고, 이번 대회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남자복식의 세계 1위 팀도 이 대회에서 연패를 노려 관전 포인트가 됩니다.
WBC 첫 경기, 체코전… 한일전 일정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오는 5일 오후 7시 체코와의 첫 경기로 대회를 시작합니다. 류지현 감독 아래 베테랑과 루키가 조합된 마운드가 꾸려졌고, 타선은 이정후·김혜성과 같은 빅리거가 중심 역할을 맡습니다.
한일전은 7일 19시, 대만전은 8일 12시, 호주전은 9일 19시에 치러집니다. 선수 구성은 백업까지 탄탄하게 짜여 있어 2라운드 진출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관련 글: 02월 27일 오후 주요 뉴스 속보 정리 | 생명보험, 수익자, 사법개혁
대표팀의 목표는 1라운드 탈락의 굴레를 벗고, 선수들의 컨디션과 팀 워크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얻은 교훈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팬들은 라이브 중계로 각 경기의 흐름을 함께합니다.
#정치속보 #윤리위제소 #손팻말폭행 #주말날씨 #봄날씨 #K리그개막 #전영오픈 #배드민턴 #WBC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