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월 07일 15:00 ~ 18:00 주요 속보 총정리





01월 07일 15:00 ~ 18:00 주요 속보 총정리



01월 07일 15:00 ~ 18:00 주요 속보 총정리

오늘의 속보는 정치, 에너지 정책, 경제 동향은 물론 국제 무대와 일상 생활의 이슈까지 한꺼번에 다룹니다. 각 이슈는 현장의 맥박과 정책의 흐름을 동시에 보여주며, 향후 우리 사회의 방향성을 가늠하게 합니다.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이해관계자들은 어떤 선택을 하고 있고, 이 선택이 국민의 일상에 어떤 파장을 남길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주요 뉴스 요약

  • 정치/안보: 장동혁 대표의 비상계엄 사과와 쇄신 의지 발표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정리 여부에 대한 논의가 재점화되었습니다.
  • 에너지/원전: 김성환 장관이 신규 원전 수출을 둘러싼 논쟁 속에서 “원전은 여전히 경쟁력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다만 재생에너지와의 균형, 폐기물 문제 같은 흐름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 기후/정책: 12차 전기본 초안에 원전 2기 신규 건설 여부가 반영될지 여부와, 재생에너지 간헐성 극복 방안이 주요 논의점으로 남았습니다.
  • 사회/생활: 내년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해지는 등의 규제 변화와 사회적 적응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 경제/기업: CES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흐름 속 한국 기업의 성과와 전략, 그리고 당일 배송 서비스 확대 등 유통구조의 변화가 지속적으로 주목됩니다.





📰 장동혁 “비상계엄, 국민께 사과”…’윤 절연’ 없었다

[기사 1] 관련 이미지

국민의힘장동혁 대표는 최근 12·3 비상계엄 관련 논의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국민 눈높이에서의 재정비를 약속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당 내부의 쇄신 요구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정리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동시에 커졌습니다. 본문 기사에 따르면, 그는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고 자책의 목소리를 전했고, 당의 가치를 재정립하겠다는 의지도 함께 표명했습니다.

그의 발언은 당명 개정 의지와 함께 제시되었으며, 지역·계파를 넘어서는 쇄신의 실질적 계획이 요구된다는 여론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또한 당 내 소장파 모임과 지방자치단체장들의 반응도 엇갈렸습니다.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발언은 쇄신의 방향성을 제시하지만, 진정한 정치적 절연이 실제로 이행될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구심이 남습니다.

다음 단계로는 당의 쇄신안이 구체화되고, 윤리위원회 및 당 내 인사 개편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현시점에서의 여론 동향은 냉랭한 편이지만,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서는 실질적인 변화의 속도가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당내외의 반응은 여전히 엇갈리며, 쇄신의 시점과 범위가 향후 정치 지형을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

기사 출처와 제보: jebo23





🏛️ 기후장관 “신규 원전 짓지 않겠다면서 수출하는 것은 궁색”

[기사 2] 관련 이미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원전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연설했습니다. 그는 “국내에 원전을 짓지 않겠다고 하면서도 해외에 수출하는 것은 궁색하다”고 강조했고, 이를 통해 원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하는 한편, 국내 전력구조의 재편 필요성도 지적했습니다. 토론회에서 제시된 핵심 문구는 재생에너지의 간헐성과 전력 수급의 안정성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점으로 모아졌습니다.

발언의 맥락 속에서 그는 전력수급 기본계획의 차기안에 반영될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대형 원전 2기의 신규 건설 계획이 12차 전기본에 묶여 있다가, 상반기에 초안을 공개하고 하반기에 확정한다는 일정은 정책 결정의 속도와 공론화의 질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으려는 시도입니다. 환경단체를 중심으로는 공론화 절차의 형식성에 대한 비판도 지속되고 있지만, 현안은 에너지 안보와 기후 목표 사이의 현실적 타협에 달려 있습니다.

또한 토론자로 참석한 관계자 중 한 명은 “폐기물 관리와 안전성 문제가 원전의 가장 큰 약점”이라고 지적했고, 일부 전문가들은 재생에너지의 확대를 통해 전력의 안정적 공급 구조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정책 초점을 재배치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번 논의의 핵심은 원전에 대한 정책적 방향성과, 국제적 흐름 속에서의 경쟁력 유지 사이의 균형점 발견에 있습니다. 앞으로의 정책은 대내외 여론의 변화와 과학적 데이터의 축적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크며, 소비자와 산업계의 비용 부담도 함께 고려될 것입니다.

기사 출처: jebo23

🌤️ [날씨] 내일 종일 영하권 추위…동해안 연일 건조경보

[날씨] 내일 종일 영하권 추위…동해안 연일 건조경보 관련 이미지

내일은 북쪽에서 차갑고 강한 바람이 내려오며, 기온이 크게 떨어져 영하권의 추위가 이어집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9도로 전망되며 체감은 더욱 떨어져 영하 14도까지 내려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낮에도 크게 기온이 오르지 않아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중부와 경북 지역은 한파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기상 당국은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의 기상 흐름에서 동해안과 남부 일부 지역에 건조 경보가 유지되며, 대기가 매우 건조해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제주 산지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최대 3cm의 눈이 내려 쌓일 수 있으며, 호남 서해안은 빗방울이나 눈 날림이 예상됩니다. 또 동쪽 지방과 서울은 건조특보가 강화되어 바람이 더 세질 수 있습니다. 이런 날씨 상황은 건강 관리와 함께 실외 활동 계획 재점검을 요구합니다.

“목도리와 장갑을 꼭 챙겨야 하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써야겠다”는 시민들의 체감이 커질 전망이다.





🎯 [청소년] 10대 청소년, 온라인 콘텐츠 하루 3시간 넘게 본다

[청소년] 온라인 콘텐츠 시청 시간 관련 이미지

국내 초중고 학생들의 미디어 이용 습관이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1일 평균 시청 시간이 약 3.3시간에 이른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짧은 형식의 영상인 릴스, 쇼츠 계열의 콘텐츠가 시청 시간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써 인스타그램 릴스를 비롯한 플랫폼이 청소년의 미디어 소비 구조를 재편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구를 주도한 기관은 한국언론진흥재단으로, 시청 시간의 증가가 학업 집중도, 디지털 시민성, 온라인 안전에 장기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교육 현장과 가정에서도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와 함께 적정 콘텐츠 노출 관리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플랫폼 기업들은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의 안전성 개선과 함께 청소년 보호를 위한 연령 확인 강화 등 다각적 조치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기사 출처: jebo23

🗼 청와대 복귀에 ‘칠궁’ 관람 다음달부터 제한

[기사 5] 칠궁 관람 제한 관련 이미지

다음 달부터 칠궁 관람이 자유 관람에서 제한 관람으로 전환됩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은 올해 2월부터 온라인 예약 후 하루 5회, 최대 150명까지 관람하도록 운영을 바꾼다고 발표했습니다. 칠궁은 조선·대한제국 시기의 왕비가 되지 못한 7명의 생모를 모신 사당으로, 역사적 의의가 큰 장소인 만큼 관람 인원과 시간대 조정이 대중의 안전과 관리 차원에서 필요하다는 취지입니다.

새로운 운영 방식은 방문 예약 시스템 도입과 함께 현장 관리의 강화로 이어집니다. 이용 수칙과 관람 동선, 안내 표지판 설치 등 안전 관리가 핵심이며, 이를 지키지 않으면 영업정지 등 제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온라인에서 예약을 완료한 뒤 해당 시간대에 맞춰 방문해야 하며, 현장에서는 안내원의 지시에 따라 관람이 진행됩니다. 이러한 변화는 문화재 관람의 질을 높이고, 동시에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균형 있게 관리하기 위한 정책적 시도입니다.

기사 출처: jebo23

🏢 [비즈&] 한국콜마, CES 뷰티테크 최고혁신상…AI로 상처 분석·치료까지 外

[비즈&] 한국콜마, CES 뷰티테크 최고혁신상…AI로 상처 분석·치료까지 外 관련 이미지

한국콜마가 CES 2026에서 뷰티테크 부문 최고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인공지능 AI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상처 유형을 분석하고 치료까지 진행하는 스카 뷰티 디바이스가 주목받았고, 디지털헬스 부문에서도 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습니다. 이 기술은 피부 진단 및 치료를 보다 정밀하게 돕는 방향으로 개발되어 산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화장품 제조를 넘어 AI 기반의 개인 맞춤형 솔루션으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국내 기업의 연구개발 능력과 글로벌 경쟁력이 함께 조명받고 있습니다. 한편 CES 현장은 새로운 파트너십과 협력의 장으로 확장되었고, 글로벌 AI 칩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한국 기업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업 간 파트너십과 연구개발 투자 규모가 커지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성장 여건도 개선될 전망입니다.

기사 출처: jebo23

🐟 [경제쏙쏙] 국민생선 고등어 너마저…댕댕이와 함께 외식한다

[경제쏙쏙] 국민생선 고등어 너마저…댕댕이와 함께 외식한다 관련 이미지

최근 고등어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수입 물량이 주로 차지하는 노르웨이산 고등어의 어획 쿼터 축소와 함께 기상 변화, 달러 강세가 맞물려 가격 상승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비축 고등어를 최대 50% 할인 방출하고, 관세를 0%로 낮춘 할당관세를 확대 적용해 수입선을 다변화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 식탁 물가 안정에 필요한 단기 대응으로 보이나, 중장기적으로는 공급 구조의 체계적 개선이 필요합니다.

이와 함께 식료품 물가의 전반적인 상승 압력이 커지면서, 정책 당국은 채소·축산물까지 포함한 물가 관리 전략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원가 상승 요인인 수입 의존도와 국내 생산의 안정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소비자들은 대형마트 및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가격 경쟁과 공급 안정성을 확인하며, 기업 역시 다변화된 공급망 관리와 재고 최적화, 물류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기사 출처: jebo23

🌐 [현장영상] ‘중국 국빈 방문’ 이 대통령, 상하이 소재 임시정부 청사 방문

[현장영상] 중국 국빈 방문 관련 이미지

현지에서 진행된 방문은 한중 양국의 과거 국권회복의 맥락을 되새기며, 임시정부 청사 방문의 상징적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상하이의 현지 의전 속에서 양국 간 역사적 협력의 흔적을 확인하고,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 흐름을 공고히 하는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번 방문은 양국의 경제 협력 강화 뿐 아니라 문화·역사적 교류의 필요성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향후 일정은 3박 4일의 국빈 방중을 마무리하고 귀국하는 것으로 정리됩니다. 방문 기간 동안 양국은 혁신 기술K-콘텐츠 협력, 투자 기회 모색, 인적 교류 확대를 논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했습니다. 이와 함께 군사적 긴장 완화와 국제 협력 강화 측면에서도 대화의 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공통된 입장을 보였습니다.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한중 간 협력은 여전히 상호의존적이며, 앞으로의 협력 방향은 정책적 의사소통의 질에 크게 좌우될 전망입니다.

기사 출처: jebo23

🎖️ [초대석] “국민의 군대로 재건”…새해 주요 국방 현안은?

[초대석] 국방 현안 관련 이미지

새해 국방 현안은 다층적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안규백 국방장관이 직접 출연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로드맵과 미래연합군사령부 본부의 운영 검증 등의 이슈를 논의했습니다. 또한 비상계엄과의 관계 정리에 따른 군의 사기 진작, 고도화되는 기술전력의 확보 전략 등도 주요 주제로 부상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습니다.

장관은 병역자원 감소와 첨단과학기술 발전에 대응한 군 구조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전쟁 양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재배치와 교육 체계의 혁신을 제안했고, 국가의 안전 보장을 위한 다층 방어 전략에 대해 구체적 시나리오를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비상계엄 관련 수사 원칙과 수사 시점에 대한 원칙이 명확해져야 한다는 점도 언급했습니다.

기사 출처: jebo23

⚡ [공통] 통신사 전기료 주민이 대신 냈다…정부, 전수조사 돌입

[기사 10] 통신사 전기료 관련 이미지

정부가 공동주택의 공용전기 사용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14만 4천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통신사들이 공용전기료를 적정하게 부담하지 않는 사례를 확인하면 관련 시정 및 보상이 이뤄지게 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3년 이후 구조 재정비를 시도했으나 관리의 미흡이 재발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통신사 간 정보 연계가 가능한 통합관리시스템 도입을 추진합니다.

조사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가 발견되면, 해당 통신사는 입주민이 부담해온 공용전기료를 설치 시점을 기준으로 정산하고, 이후 발생하는 공용전기 사용은 한전 납부 방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또한 공동주택의 건물주나 총무 등 관리 주체는 공용설비의 상태를 점검하고, 계약 없이 비용을 부담하고 있을 경우 민원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공공서비스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됩니다.

기사 출처: jebo23

🧠 엔비디아, CES서 삼성전자 반도체 전시관 방문…HBM4 공급 논의

[기사 11] HBM4 공급 논의 관련 이미지

CES에 참가한 엔비디아 측 인사들이 삼성전자의 반도체 전시관을 방문해 HBM4 공급 관련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AI 칩인 베라 루빈에 탑재될 HBM4의 본격 양산을 준비 중이며, 엔비디아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고성능 메모리 시장에서의 선두 위치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논의는 AI 컴퓨팅 수요 증가에 따라 메모리 공급의 안정성과 기술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보여줍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글로벌 파트너십과 공급망 다변화의 상징으로도 해석됩니다. 엔비디아의 고성능 칩과 삼성의 반도체 기술이 맞물려, AI 생태계의 핵심 구성요소인 HBM4의 공급망이 한층 안정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CES 현장에서의 프라이빗 전시관 운영과, 삼성의 차세대 기술 라인업은 반도체 산업의 경쟁 구도를 재편하는 중요한 시그널로 남을 전망입니다.

기사 출처: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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