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02일 12:00 ~ 15:00 주요 속보 총정리
오늘의 속보들은 각 분야의 교차점에서 나타난 현실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사회적 이슈에서부터 국제 관계, 지역 개발, 기술 혁신, 그리고 기상 변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현안들을 깊이 있게 살펴보며, 앞으로의 흐름까지 예측해 봅니다.
이 글은 특정 이슈를 과장 없이 담되, 각 기사의 맥락과 배경까지 연결해 이해를 돕고자 구성되었습니다. 각 주제의 핵심 키워드는 굵은 표기로 강조했고, 필요 시 인용문으로 중요한 메시지를 따로 제시했습니다. 또한 각 기사별로 관련 이미지를 함께 제공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끼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주요 뉴스 요약
- 보이스피싱 피해자 4천만 원을 전액 환급받은 사례가 경찰의 약 3개월 간의 추적 수사 끝에 마무리되었습니다.
- 정청래 대표가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와 면담하며 남북 문제에 있어 한미 협력의 역할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 CJ푸드빌이 이탈리아 다이닝 브랜드 ‘올리페페’를 광화문에 첫 매장을 준비합니다.
- 논산 탑정호 일대의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을 위한 협약이 체결되어 지역 관광축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열렸습니다.
- AI 서포터즈, 도시 환경, 안전 이슈 등 여러 현안이 한꺼번에 주목받고 있습니다.
📰 3개월 만에 4천만 원 돌려받아”…경찰에 감사 전한 보이스피싱 피해자

피해자 A씨는 지난 5월 보이스피싱 사건으로 큰 금전적 피해를 입었지만, 경찰의 집요한 수사로 약 3개월 만에 4천만 원대의 자금을 전액 회수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의자 B씨의 행적이 텔레그램 대화를 통해 추적되었고, 자금 흐름의 수법을 파악하는 데 결정적 단서가 되었습니다. 대전경찰청의 체계적 수사와 가상화폐 거래소의 자금 추적은 범죄의 자금 흐름을 끊는 핵심 역할을 했습니다.
피해자 A씨는 대전경찰청 및 형사기동대에 깊은 신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피해자를 돕는 태도가 단순 업무 차원을 넘어선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습니다. 본 사건은 단순한 금전 피해를 넘어, 피의자 검거와 피해금 환급의 중요성을 동시에 보여준 사례로 평가됩니다. 경찰은 앞으로도 금융범죄의 추적과 피해자 구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고, 이번 성과는 피해자 중심의 신속한 구제와 전문 수사 역량이 만나 만들어낸 결과로 보입니다.
“피해금이 전액 환수되는 순간 가장 큰 안도가 왔고, 경찰의 노력이 가슴에 와 닿았다.” — 피해자 A씨
이번 사례는 보이스피싱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일깨우며, 피해를 당한 시민들이 법적 절차를 통해서라도 금전적 보상을 받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사이버 범죄의 수법은 진화하고 있지만, 법집행기관의 추적력과 금융기관의 협조가 합쳐질 때 효과적인 구제가 가능하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합니다.
🏛️ 정청래, 미 대사대리 접견…”남북 간 다리 돼 달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와 면담을 가지며 남북 문제의 안정적이고 실질적인 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 대표는 “양국이 모든 방면에서 최상의 동맹을 유지해야 한다”며, 남북 간 다리 역할로 미국의 지속적 지지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사대리 측은 한미 간의 동맹과 안보 협력이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의 토대임을 재차 확인했고, 양국의 전략적 협력이 앞으로도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북핵 문제나 지역 안보에 대한 미국의 시각과 한국의 정책 방향이 맞물리는 지점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양국은 공동 설명 자료를 통해 협력의 폭을 명확히 하고자 했습니다.
“스몰 피스 메이커와 스몰 페이스 메이커의 역할 분담이 서로의 정책 시행에 도움이 되리라는 판단 아래 지속 협의하겠다”는 정 대표의 발언은 향후 양국 간 협력 동향에 주목하게 만듭니다. 또한 이번 대사대리 면담은 양국의 경제·안보 협력의 구체적 사례로도 평가되며, 조선업, 반도체, 핵추진 잠수함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의지가 강화될 전망입니다.
🍽️ CJ푸드빌, 이탈리아 음식점 ‘올리페페’ 광화문에 첫 매장

CJ푸드빌이 이탈리아 다이닝 브랜드 올리페페를 선보이며 광화문에 첫 매장을 연다. 브랜드명은 올리브의 첫 글자에서 차용했으며, 식전주부터 디저트까지 이탈리아의 식문화를 한 공간에서 체험하도록 구성했습니다. 화덕 피자, 파스타, 와인 페어링 등 전통 이탈리아 요리의 핵심을 재현하고, 지역별 와인도 함께 즐길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CJ푸드빌은 이 브랜드를 통해 품질과 차별화된 다이닝 경험을 강조합니다. 광화문 매장에서는 고객 반응과 운영 성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후 확장 가능성을 타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매장 디자인과 서비스 흐름에서 현대적 편의성과 이탈리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함께 담아내려 합니다.
다음으로 예정된 오픈 일정과 메뉴 구성에 대한 구체적 발표도 기대됩니다. 현지 공급망 관리, 와인 페어링의 계절성, 지역별 선호도 조사를 통한 메뉴 보완 등 실무적 이슈들이 차근차근 다듬어질 전망입니다.
📰 [뉴스포커스] 12월2일 다시보기
![[뉴스포커스] 12월2일 다시보기 관련 이미지](https://i0.wp.com/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51202/MYH20251202143800EtL.jpg?ssl=1)
오늘의 뉴스포커스는 다채로운 이슈를 한 자리에서 되짚는 영상 모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내외 주요 발표와 현장 인터뷰가 함께 담겨 초반에는 다소 빠르게 흘러간 이야기가 있지만, 자세한 분석과 맥락 파악이 가능합니다. 시사 프로그램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정책 방향과 사회 이슈의 상호 작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번 다시보기에서는 특히 정교한 편집과 인터뷰가 돋보였으며, 다양한 전문가의 해석이 덧붙여져 독자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시사 정보를 제공합니다. 앞으로의 흐름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각 이슈의 배경과 정책적 영향력을 함께 검토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들은 빠르게 변하는 뉴스 환경에서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합니다.
🌿 산림청 ‘세종시 아뜰리에’ 등 올해의 우수 생활정원 3곳 선정

산림청은 전국의 생활정원 사례를 대상으로 열띤 심사를 거쳐 올해의 우수 생활정원 3곳을 선정했습니다. 세종시 내판역 광장 아뜰리에정원과 경기도 중부대 고양캠퍼스 빛마루정원은 열린정원 부문에서, 충북도청 실내정원은 안뜰정원 부문에서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이들 정원은 운영 프로그램과 디자인 측면에서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세종시 아뜰리에 정원은 시민 정원사와 전문가들이 연간 52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정원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했습니다. 고양캠퍼스 빛마루정원은 사회적 약자 가드닝 치유정원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연간 99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호평을 얻었습니다. 충북도청 실내정원은 자연광 활용, 자동 관수 시스템, 공기정화 식물 도입 등으로 지속 가능한 실내 녹색공간의 모범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산림청은 이같은 성과를 널리 알리고, 내년에는 네 가지 분야로 확대 선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영태 산림보호국장은 생활정원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접하고 힐링하는 공간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정원 이용 활성화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의 확장을 기대합니다.
🪢 논산 탑정호, 복합문화휴양단지로 변모…한국토지신탁과 협약

충남 남부권의 명소인 논산 탑정호 일대가 복합문화 휴양단지로 탈바꿈합니다. 논산시는 가야곡면 종연리 일원 15만5천862㎡ 부지에 1단계와 2단계로 나뉘어 숙박시설, 워터파크, 위락시설 등을 차례로 조성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협약식에는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한국토지신탁 본부장이 참석했습니다.
1단계에는 숙박 및 부대시설이 들어서고, 2단계에 워터파크와 위락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참여 기관은 투자펀드와 특수목적법인 설립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민간투자 활성화를 위한 지원도 이어갑니다. 탑정호의 저수지 면적은 4만8천574㎡로, 국내에서 큰 규모의 인프라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과거 산림보호구역 해제로 개발 여건이 개선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기대가 커졌습니다.
백성현 시장은 “논산의 숙원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만큼 탑정호가 중부권 최고의 관광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업은 산림청과의 협의를 거쳐 규제 해제 및 성장관리계획 수립 등 선제적 행정 조치를 통해 개발 여건을 조성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고용 창출과 관광 산업의 다변화를 목표로, 향후 투자자와 지역 주민의 이익을 모두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 코레일, 직원으로 구성된 ‘AI 서포터즈’ 키운다…92명 선발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은 AI 활용 업무 지원과 문제 해결 아이디어 제안을 위한 ‘AI 서포터즈’를 발대했습니다. 본사 및 전국 12개 본부에서 선발된 92명의 직원이 AI On 플랫폼의 활용 멘토 역할과 현장 적용 사례 발굴에 나섭니다. 서포터즈는 AI 윤리·보안에 대한 서약을 통해 책임 있는 활용을 다짐했고, 이후 1년간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게 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현장 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400여 개 템플릿을 활용해 부서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코레일은 서포터즈의 아이디어를 외부 컨설턴트가 검증하는 체계도 마련해 실질적인 개선 과제로 연결할 계획입니다. 윤재훈 AI전략본부장은 “AI 서포터즈는 정부 정책과 철도 AX 경영의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된다”며 현장 중심의 적용 확대를 약속했습니다.
🚢 부산 앞바다서 오염물질 ‘검댕’ 유출한 유조선 적발

부산해양경찰은 인도네시아 국적의 40대 기관장 A씨와 선사를 입건하고, 검댕 약 45kg이 바다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당시 순찰 중 발견된 검댕은 해상에서 시료 채취 후 방제 작업이 약 1시간 만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선박 엔진 및 연료에서 발생하는 미세 탄소 입자로 해양오염의 한 원인으로 지적됩니다.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며, 환경 당국은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해양오염 예방과 선박 운영의 책임 있는 관리가 얼마나 긴급하고 중요한지 다시 한 번 환기시키는 사례로 남을 전망입니다.
🌳 “삶의질 향상”…공주도심 속 생태축 ‘도시바람길숲’ 준공

충남 공주시가 도심 속에 조성한 도시바람길숲이 오늘부터 개방되었습니다. 바람의 흐름을 이용해 신선한 공기를 도시로 이끌고, 숲의 자연정화 기능으로 미세먼지 감소와 열섬 현상을 완화하는 것이 주요 목표입니다. 아트센터 고마를 포함한 14개 구간에 총 19만 주목되는 수목이 식재되어 도심 녹지축이 강화되었습니다.
시는 산책로, 완충녹지, 가로숲 등 유형별로 녹지 공간을 배치해 시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성했습니다. 최원철 시장은 “도시 환경의 질이 실제로 개선되었고, 녹색 인프라 확충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핵심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녹지 정책의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구축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육군 훈련장서 대공포탄 폭발로 4명 부상…”생명에는 지장 없어”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육군 훈련장에서 30mm 대공포탄을 제거하던 중 폭발이 발생해 부사관 3명과 군무원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다친 이들은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지장 없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군 수사기관이 현재 조사 중이며, 관련 제도 점검과 안전교육 강화가 필요한 시점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사고는 사격훈련 도중 발생했으며, 이번 사건은 훈련장의 안전관리 체계와 운용 절차의 점검 필요성을 제기합니다. 전문가들은 대형 화기 취급 시 안전 규정의 엄격한 준수와 장비 점검의 주기적 이행이 재발 방지의 핵심이라고 지적합니다. 군 당국은 재발 방지 대책을 조속히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날씨] 겨울 시작부터 한파…내일 서울 아침 -8도 강추위
![[날씨] 겨울 시작부터 한파…내일 서울 아침 -8도 강추위 관련 이미지](https://i0.wp.com/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51202/MYH20251202144002LIk.jpg?ssl=1)
북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내려오며 전국 곳곳에 한파가 예고되었습니다. 특히 서울의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8도로 예보됐고 체감온도는 영하 12도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중부 지방과 경북 북부에는 한파 경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크며, 내일은 제주도 산지를 비롯해 일부 지역에 눈이 올 확률이 높습니다. 대다수 지역의 낮 기온은 5도 안팎으로 내려가며 동파와 빙판길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청은 장기적으로도 추위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히며, 동쪽 지방은 상대적으로 건조하고 서쪽은 비나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각 시설물 관리자는 외부 노출 설비의 결로와 빙결 방지를 위한 보완 조치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번 한파는 겨울철 에너지 수급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가정과 기업 모두 에너지 사용 계획을 재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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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인권위, '양평 공무원 사망' 직권조사 결과…](https://i0.wp.com/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51201/MYH20251201204251azj.jpg?ssl=1)
![[이시각헤드라인] 12월 1일 뉴스리뷰 관련 이미지](https://i0.wp.com/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51201/MYH20251201204047BSQ.jpg?ssl=1)










![[이시각헤드라인] 12월 1일 뉴스센터 관련 이미지](https://i0.wp.com/d2k5miyk6y5zf0.cloudfront.net/article/MYH/20251201/MYH202512011138542hG.jpg?ssl=1)